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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vietnamtv 2026. 6. 7. 04:34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회장 김정민)는 6월 6일 10시 베트남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주호치민총영사관 별관에서 개최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주호치민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의 이재명 대통령 추념사 대독,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추념사, 현충일 동영상과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는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 대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모두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과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의 말씀 을 드리며,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분의 숭고한 정신을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기록하며,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모의 마음을 다하는 날 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와 보상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하는 것이며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하며,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며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살아있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사회적 책무로 헌신에 대한 예우는 국가 공동체를 유지하고 앞으로 나가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서 모두를 위한 숭고한 헌신에 반드시 보답하겠으며,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기에 과거를 지켜주신 분들 못지 않게 현재를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시민’들께도 마땅한 상응하는 예우를 다하도록 하겠으며,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마지 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 할 것이며, 사는 곳에 관계 없이 누구나 동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안전한 나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기대되는 희망찬 나라,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대동세상, 대한민국. 그런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올바로 기리고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빛내는 길이라고 확신하며, 다시 한번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립니다.”고 하였다.
 
이날 추념식에는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 김춘숙 수석부회장, 심일용 상임고문, 양철수 고문, 윤영석 고문, 정도현 부회장, 조희성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