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회장 김정민)는 6월 6일 10시 베트남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주호치민총영사관 별관에서 개최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주호치민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의 이재명 대통령 추념사 대독,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추념사, 현충일 동영상과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정정태 총영사는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 대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모두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과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의 말씀 을 드리며,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분의 숭고한 정신을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